칠판 화가 김명희 개인전

January 06, 2012한국일보 The Korea Times (New York)

맨하탄 그리니치 스트릿에 위치한 API 화랑(434 Greenwich Street)은 이달 12일부터 2월25일까지 칠판의 화가 김명희 개인전을 연다. 김 작가는 학교에서 쓰던 칠판 위에 오일과 파스텔로 인물과 정물 등 구상성 강한 이미지를 그려내는 작가이다. 미국에서는 첫 개인전인 API 초대전에서 아련하면서도 낯익은 칠판위에 자신의… Read More 칠판 화가 김명희 개인전

김명희

April 26, 2010중앙일보 THE KOREA DAILY (NEW YORK)

김씨는 학교에서 쓰던 칠판 위에 오일과 파스텔로 인물과 정물 등 구상성 강한 이미지를 그려내는데 일상의 소소한 경험으로부터 멀리 시베리아 벌판을 무대로 무거운 역사의 기억까지 추적하고 있다.… Read More 김명희

분필 대신 붓으로 칠판에 그린

April 29, 2003동아일보 DONGA ILBO (SEOUL)

화가 김명희(54)씨는 칠판에 그림을 그린다. 그가 칠판화를 시도한 것은 1990년 강원도 춘성군 내평리 소양강댐 인근 폐교에 입주하면서부터. 17년간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남편이자 화우(畵友)인 김차섭과 함께 이곳으로 왔다. 두 사람은 교실 네 칸의 분교를 사들여 각자의 작업실로 만들었다. 김씨는 어린이들이 떠난 이 폐교의 칠판에서… Read More 분필 대신 붓으로 칠판에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