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lection of foreign articles, press, and reviews on current and past API artists and exhib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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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화가 김명희 개인전
January 06, 2012한국일보 The Korea Times (New York)
맨하탄 그리니치 스트릿에 위치한 API 화랑(434 Greenwich Street)은 이달 12일부터 2월25일까지 칠판의 화가 김명희 개인전을 연다.
김 작가는 학교에서 쓰던 칠판 위에 오일과 파스텔로 인물과 정물 등 구상성 강한 이미지를 그려내는 작가이다. 미국에서는 첫 개인전인 API 초대전에서 아련하면서도 낯익은 칠판위에 자신의… Read More 
이일 뉴욕판화전 개막
October 07, 2011뉴 스 로 newsroh.com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가 이일 씨의 개인전이 맨해튼 트라이베카의 API (Art Projects International) 에서 7일 개막됐다...… Read More 
IL Lee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볼펜화가’ 이일
March 18, 2011매일경제 Maeil Business News
미국 감동시킨 `볼펜화가` 이일 씨.
한국 현대미술 첫 뉴욕 메트로폴리탄뮤지엄 전시… Read More 
Creating Light with Ballpoint Pen, IL Lee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March 13, 2011JoongAng 중앙 SUNDAY Magazine
볼펜으로 창조한 빛, 그 우주적 아름다움 Read More 
Finding Zen Through Line – IL LEE
March 09, 2011한국판 Newsweek Korea
선(線)에서 선(禪)을 찾다:
在美 ‘볼펜화가’ 이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작품 걸려… Read More 
이일 화백 작품 메트 전시
November 24, 2010연합뉴스 Yonhap News (Seoul)
(뉴욕=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미국 뉴욕에서 활동중인 `볼펜 화가' 이일 화백의 작품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화백의 작품 판매를 맡아온 뉴욕 API (Art Projects International) 갤러리의 이정옥 대표는 24일 "이… Read More 
이일씨, 메트뮤지엄 데뷔
November 24, 2010중앙일보 The Korea Daily (New York)
뉴욕의 볼펜추상화가 이일씨의 회화 2점이 23일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한국실에 선보였다. 메트뮤지엄 한국실에서 ‘한국미술에서의 재현·추상’을 주제로 열린 특별전을 통해 이씨의 작품이 공개된 것.
84x120인치 크기의 캔버스에 아클릴릭&오일화 ‘IW-105’과 볼펜추상화 ‘무제-303’이 나란히 배치돼 건너편의 분청항아리·수묵화 등… Read More 
뉴욕 뮤지엄에서 한인 작품을
November 17, 2010중앙일보 The Korea Daily (New York)
뉴욕의 메이저 박물관에서 한인 작품을 발견하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이다. 늦가을 한인 화가, 사진작가, 건축가들의 작품이 당당하게 주류 뮤지엄에서 소개된다.
메트로폴리탄뮤지엄에서는 23일부터 뉴욕 볼펜추상화가 이일씨 회화 2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Read More 
한국 미술 지평 넓힌 한인
August 19, 2010YTN (Seoul-24 hour news channel)
[앵커멘트] 우리가 흔히 쓰는 볼펜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재미 한인화가가 있는데요. 뉴욕과 댈러스 등 대형 미술관에서 단독 전시회를 잇따라 열며, 미국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길수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Read More 
‘볼펜 화가’ 이일
May 13, 2010매일경제 Maeil Business News (Seoul)
선(線)이 좋아서 30년전 시작한 볼펜 드로잉. 지금은 미 전역의 대형 뮤지엄에서 단독 전시회를 가질 만큼 독자적 모더니즘으로 인정받고 있고, 미국 미술대학의 드로잉 교재에 실릴 정도로 현대미술계에서… Read More 
김명희
April 26, 2010중앙일보 THE KOREA DAILY (NEW YORK)
김씨는 학교에서 쓰던 칠판 위에 오일과 파스텔로 인물과 정물 등 구상성 강한 이미지를 그려내는데 일상의 소소한 경험으로부터 멀리 시베리아 벌판을 무대로 무거운 역사의 기억까지 추적하고 있다.… Read More 
IL Lee featured in Shindonga ‘볼펜 화가’ 이일
September 01, 2008신동아 Shindonga (Seoul)
이일(李逸·56)의 작품은 바다처럼 단순하다.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깊은 넉넉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다의 다양한 얼굴처럼 정말 많은 표정을 담고 있다. 때로는 폭풍우 몰아치는 격정적인 바다였다가 때로는 찬연히 빛나는 태양을 받아내는 거울처럼 조용하고 그윽하다.… Read More 
IL Lee at the Vilcek Foundation, New York (Korean)
July 29, 2008Art in Culture
The exhibition IL LEE at the Vilcek Foundation was reviewed in the July issue of Art in Culture. Read More 
선 하나로 미국을 사로잡은
August 27, 2007SBS -TV News (Seoul)
선 하나로 미국을 사로잡은 '볼펜화가' 이일 씨:
뉴욕 타임스 "이일씨 작품의 단순함은 본능을 유혹" 호평… Read More 
뉴욕, 한국 볼펜화가에 빠지다
August 13, 2007동아일보 Donga Ilbo (Seoul)
“부드럽고 깊은 잉크 자국으로 이뤄진 그의 작품을 대하면 최면에 걸리는 듯하다.”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볼펜 화가 이일(55) 씨가 뉴욕 퀸스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전시회를 계기로 10일 뉴욕타임스가 그의 작품세계를 소개했다.… Read More 
NYT, 볼펜 화가 이일씨 작품
August 13, 2007중앙일보 JoongAng Ilbo (Seoul)
미국에서 활동 중인 ‘볼펜 추상화가’ 이일(55·사 진)씨가 뉴욕타임스(NYT)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Read More 
Ballpoint Abstractions – IL Lee (Korean)
March 20, 2007한국일보 The Korea Times (San Francisco)
산호세 강타한 모노톤의 추상세계:
볼포인트 추상 (Ballpoint Abstractions) 초대전… Read More 
Canvas Conquered by the Power of Pen - IL Lee (Korean)
May 17, 2006중앙일보 The Korea Daily (New York)
펜의 위력에 정복된 캔버스:
이일 화백의 작품 세계 Read More 
IL LEE - Au-delà du Minimal (text in French)
October 13, 2005Paris/New York: IL LEE
Sa production est plus dessin que peinture, anticipant l’intérêt actuel pour le graphique ; elle se rapproche de la peinture à l’encre asiatique. Le papier et le crayon sont aussi les… Read More 
분필 대신 붓으로 칠판에 그린
April 29, 2003동아일보 DONGA ILBO (SEOUL)
화가 김명희(54)씨는 칠판에 그림을 그린다. 그가 칠판화를 시도한 것은 1990년 강원도 춘성군 내평리 소양강댐 인근 폐교에 입주하면서부터. 17년간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남편이자 화우(畵友)인 김차섭과 함께 이곳으로 왔다. 두 사람은 교실 네 칸의 분교를 사들여 각자의 작업실로 만들었다. 김씨는 어린이들이 떠난 이 폐교의 칠판에서… Read More 
From Abroad – New York
August 01, 1994Bijutsu Techo (Tokyo)
Julie Hwang: Recent Works at Art Projects International is reviewed in Bijutsu Techo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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